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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Network

SK텔레콤은 B2B 및 B2C서비스 적용이 용이한 표준 기반의 IoT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IoT 전용망과의 Seamless Interworking 지원, Key Vertical 공략을 위한 Domain Knowledge 및 Data 분석과 관련된 기능을 보강하여 IoT 사업을 지원하는 한편 소물 인터넷 LoRa 전국망으로 구축, 상용화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LoRa는 소물인터넷(Internet of Small Things : Focus to Massive Number of Low –Throughput Devices which are Ultra Low Coast and Low Power Consumption)
기술로 LPWAN(Low Power Wide Area Network)에 적용되는 기술입니다.

LoRa는 LTE-M, LTE NB-IoT와 비교하여 비면허 대역에서 운영이 가능하고 표준화가 완료되었으며, Orange telecom 등 글로벌 네트워크 사업자에서 도입하여 상용화를 진행, SK텔레콤은 LTE-M 기술과 함께 하이브리드망으로 구축하여 국내 IoT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의 IoT 전용망은 이미 상용화를 완료한 LTE-M Cat.1보다 낮은 대역폭과 낮은 전력이 소모되는 Small and Micro packet network에 최적화된 서비스로 IoT 플랫폼 연동이 가능하여 더 낮은 비용으로 최적의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의 LoRa 디바이스는 DL 수신 가능 시간에 따라 Class A/B/C 타입을 지원합니다.
배터리로 동작하는 Device 와 상시 전원공급이 가능한 Device에 따라 최적화된 동작 방식을 제공하여 배터리 효율성과 기능적 안정성에 맞는
Class 선택이 가능합니다.

Class 설명
Class 구분 동작방식 Use Case
A(All) 디바이스 UL 송신 후 정해진 시간(1초) 간격으로 2번 DL 신호 감지(4ms) 베터리 탑재된 UL위주 서비스
B(Beacon) 디바이스는 정해진 주기 (최대 128초) 동기화하여 DL 기능 베터리 탑재된 DL 위주 서비스
C(Continuous) 디바이스는 항상 DL 가능 별도 전원 공급이 가능한 서비스

또한 디바이스 MAC 프로토콜 처리, AES-128기반 데이터 암호화 ADR 등 다양한 보안 기술을 적용하여 전송 데이터의 위/변조 및 간섭, 분산 공격 등에 대응 가능한 안정성을 지원합니다.

SK텔레콤의 LoRa 기반 IoT 전용망은 높은 수준의 QoS, 상/하향 모든 서비스 수용 등을 고려하여 설계되어 전국망 완성 시 다양한 서비스가 즉시 수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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